3월의 신부입니다.
코로나로 다들 걱정이 많으셨을텐데
저희도 조마조마 하다가 드디어 결혼을 했습니다.
속이 후련해요~~~ ㅋㅋ
특히나 폐백은 다들 하지 않는 분위기라고 하셨는데
저희는 친지분들이 많으셔서 꽉차게 준비를 했습니다.
상담 해 주실 때도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었는데~~~
풍성하게 준비된 음식을 보니 더 기분이 좋은 날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제 뒤를 이을 짝꿍님껏도 신경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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