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지역에서 식을 올리는게 아니라, 알아볼때도 많이 고민하고
엄마랑 동생이랑 직접 윤미폐백에 방문해서 상담까지 하고 결정한 보람이 있었어요~
본식 당일도 예정된 시간보다 빠르게 배송되어
여유있게 제가 직접 확인해서 더 마음이 놓였어요~
음식도 정말 좋고, 잘 챙겨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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