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백음식을 이곳저곳알아보고 할까말까 고민을 많이 하느라 예식이 한달도 남지 않았을때 윤미폐백을 지인이 추천해줘서 갔는데 음식도 맛있구 오징어닭이 너무 이쁘다라구요ㅠㅠ
식 자체다 전통혼례라 음식이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서비스로 3가지 더 챙겨주시고 ㅎㅎ 다른곳은 비싼것만 추천해주던데 윤미폐백은 실속있는걸로 추천해주셔서 폐백상이 푸짐했어요 ㅎㅎㅎ 저희 시어머니도 너무 좋아하시구 다음에 동생이랑 삼촌할때도 꼭 여기서 하라고 추천할거예요!!!
사장님 다시 한번 이쁘고 맛있는 음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