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백음식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타지에 사는 친정엄마가 직접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윤미폐백이 후기도 좋고, 몇대째 이어서 해오고 있다고 선택하셨더라구요 사실 폐백음식 맛은 기대 안했고 아무래도 시댁어르신들께 보여지는 음식이라
보기에라도 이쁜게 좋겠다 싶었는데 보기도 좋고 맛도 좋더라구요 시부모님께도 여쭤보니 결혼식 끝나고
시댁 어르신들하고 맛있게 다 드셨다하시네요 친정부모님은 뿌듯하시고 시부모님도 좋아하셨어요
윤미폐백 만족합니다 !
열기 닫기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