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첨부하고 싶은데.. 불량단어라면서 사진이 안올라 가요ㅠㅠ)
이곳저곳 손품, 발품 찾으면서 알게된 윤미폐백!!
웨딩홀에 있는 음식들은 저렴하긴한데 너무 구성대비 너무 퀄이 떨어져서 따로 알아봣습니다.
아빠는 더 화려한 구성을 원하셨는데 제가 극구 말렸답니다!!
서비스로 받은품목까지하니까 상이 알맞게 상에 차서 맞춤인것 처럼 되더라구요!!
전혀 서비스품목이 아닌듯의 느낌!!
저희는 먹어보진 못했지만 가족들이 다들 맛있다고 하셔서 대만족합니다~
열기 닫기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