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보희신부님 윤미폐백입니다.
제가 폐백음식과 이바지음식 만들어온지도 32년째 인데요
요즘 들어서 신부님들의 성원 한마디 칭찬 한마디가 너무나도 고맙고 저에게는 폐백음식 만드는 것이 힘은 들지만 힘을 낼수 있는 근원이기도 합니다.
폐백 음식을 만들면서 가장 큰 보람과 기쁨은 칭찬이랍니다.
다른업체보다 더욱더 신뢰받을수 있는, 연구하며 노력하는, 초심을 잃지않고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번에 봉황닭세트와 육포세트 신제품세트가 새롭게 출시되었는데요
신부님들의 주문량이 늘고 있써 더욱더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큰 기쁨과 저를 믿어 주시고 맏겨 주시는 고객님들에게 최선과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발전해 가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바쁘신데도 글 올려 주신 김보희 신부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신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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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폐백 201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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